라라스윗의 두 번째 성장 축, 제과본부입니다.
라라스윗은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시장의 기준을 만들었고, 이제 그 기준을 제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1.6초당 한 개씩 팔리며 월 매출 30억을 돌파한 저당 팝콘 시리즈가 그 시작이었습니다.
제과본부는 스낵을 포함한 제과 전 카테고리와, 라라스윗이 앞으로 만들어갈
신규 카테고리의 "어디에서, 어떤 조건으로, 얼마만큼 팔려야 하는가"를 숫자로 설계하는 팀입니다.
빙과와 달리 제과는 계절을 타지 않고, 채널도 더 넓습니다.
편의점(CVS)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채널과 자사몰까지, 제품 특성에 맞는 채널 전략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제과 카테고리 채널 매출의 안정적 성장
담당 채널(CVS 등)별 월·분기 판매 수량 및 매출 목표를 수립하고 달성합니다.
채널·품목 단위로 실적을 분석하고, 월간 회고를 통해 실행 방식을 개선합니다.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입점을 안정화합니다.
자사몰 등 신규 채널로 판매 영역을 확장합니다.
오프라인 채널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마진 구조 개선
채널·품목별 공헌이익을 관리하고 개선합니다.
마진율, 판촉비 등 거래 조건을 개선합니다.
재고 회전율을 높이고 반품률을 최소화합니다.
판촉 실행의 ROI를 측정하고 관리합니다.
신규 채널의 단위 경제성을 검증합니다.
신제품 · 신규 카테고리의 시장 안착 설계
신제품 런칭 시 채널별 입점 전략과 초기 판매 목표를 설계합니다.
런칭 후 초기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략을 빠르게 조정합니다.
신규 카테고리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확장 로드맵을 수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