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휘가 배우 임지연을 신규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캠페인 전개에 나섰다.
오휘는 1997년 론칭 이래 축적한 피부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화 요인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디에이징(De-Aging) 전문 뷰티 브랜드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 드라마 ‘멋진 신세계’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당당한 아우라를 보여준 임지연의 이미지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표방하는 오휘의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는 평가다.
이번 발탁과 함께 오휘는 임지연을 전면에 내세운 주력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마케팅에 돌입한다. 해당 제품은 흡수율을 높인 유효 성분 H-PDRN 90을 한 병당 90% 이상 고함량으로 처방한 것이 특징이다. 인상을 결정짓는 핵심 부위인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의 입체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임지연과 함께한 신규 광고 영상 및 화보는 오휘 공식 채널을 비롯해 OTT, 유튜브 등 주요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순차 집행된다. LG생활건강은 과학적 안티에이징 기술력과 앰배서더의 우아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해 국내외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